단계 01 — Sora 2 Pro에 원하는 것을 알려주세요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 동작, 배경, 등장인물,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합니다. 특정 대상을 움직이게 하거나 참고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Cleep AI에서 텍스트/참조 자료를 넣고, 응답(Responses)으로 샷 구성안을 정리한 뒤, 번역과 파인튜닝까지 연결해 팀 단위로 일관된 영상 산출을 빠르게 반복합니다.






적어 둔 아이디어가 곧바로 게시할 수 있는 영상으로. 설정도, 플러그인도, Discord도 필요 없습니다.
프롬프트를 입력하세요. 동작, 배경, 등장인물,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합니다. 특정 대상을 움직이게 하거나 참고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해상도(720p, 1080p)와 클립 길이(4, 8, 12s)를 선택하세요. 해상도가 높을수록 더 선명하고, 클립이 짧을수록 더 빠르게 생성됩니다.
생성을 클릭하고 몇 분만 기다리세요. Sora 2 Pro가 동기화된 오디오를 포함해 영상을 만들어 줍니다. 다운로드해 원하는 대로 사용하거나, 프롬프트를 수정해 또 다른 버전을 만들어 보세요.

먼저 텍스트 프롬프트에 장면 목적, 분위기, 카메라 움직임을 적고 참조 이미지/영상을 함께 올립니다. 이후 모델의 응답(Responses)으로 샷 리스트, 컷 길이, 전환, 소품/배경 요구사항을 구조화해 팀 공유용 문서로 고정합니다. 마지막으로 금칙어·저작권·브랜드 가이드 체크 항목을 켜서 결과물을 검수 가능한 형태로 남깁니다.

브랜드 캠페인에서는 제품 USP를 기준으로 6~10컷 스토리보드를 빠르게 뽑고, 각 컷의 카피를 번역해 글로벌 버전까지 동시에 준비합니다. 교육/사내 안내 영상은 스크립트를 넣어 장면 전개와 화면 자막을 함께 정리해 촬영/편집 지시서를 단순화합니다. 커머스 상세 페이지용 숏폼은 동일한 룩을 유지하도록 참조를 고정하고, 변형 컷만 바꿔 A/B 테스트용 시안을 빠르게 늘립니다.

생성된 샷 리스트는 ‘목적-메시지-시각 요소’가 한 줄로 연결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음으로 인물/로고/상표가 포함될 경우 사용 권한과 대체 표현을 체크하고, 위험 요소는 어시스턴트 규칙으로 자동 경고되게 설정합니다. 번역 결과는 용어집을 적용해 브랜드 표기와 숫자/단위가 흔들리지 않도록 재검토합니다.

Cleep AI는 어시스턴트(Assistants)로 브랜드 톤, 금칙어, 필수 문구를 규칙으로 묶어 팀 전체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응답(Responses)은 샷 구성안을 JSON/표 형태로 구조화해 기획→편집→검수 단계에서 재사용하기 좋습니다. 반복 프로젝트는 파인튜닝(Fine-tuning)으로 자주 쓰는 표현과 스타일을 학습시켜, 매번 프롬프트를 길게 쓰지 않아도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프롬프트와 참조 자료만 준비하면, 샷 구성안과 번역 초안, 검수 체크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내부 가이드가 있다면 어시스턴트 규칙으로 묶어 반복 작업을 줄이고, 프로젝트가 쌓이면 파인튜닝으로 더 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 Cleep AI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형태로 시작해 보세요.
